청주시 남성중학교(교장 김동명) 교직원 및 학생들이 네팔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어 성금 1,056,110원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했다.
1일 충북적십자사에서 이뤄진 전달식에는 이학래 남성중학교 교감, 이동혁 남성중학교 학생회장(3학년)과 성영용 충북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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