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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우리의 목표는 중부권 핵심도시다.
▲ 6월 직원 정례조회

이승훈 청주시장은 1일, 6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다음 달 1일이면 통합 청주시 출범이 1년이 되는데 비교적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중부권 핵심도시”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많은 시민이 통합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통합 청주시가 출범했다.”라면서 “단지 행정 수준을 조금 높이기 위해서 많은 갈등을 거치면서까지 통합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통합한 이유는 “청주시가 현재보다 더 발전할 거라는 시민들의 기대감 때문이라고 말하며 공무원들이 힘을 합치면 목표 달성이 가능하지만 큰 목표를 보지 않고 개인의 이해관계 때문에 힘을 합치지 못하면 목표는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공무원들이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힘을 합쳐 노력하고 공무원 스스로의 수준도 높여야 목표달성이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공무원이라고 마인드를 버리고 중앙부처 공무원 수준으로 시정을 운영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실력을 갖춰나가는 노력이 있어야 중부권 핵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1년 동안은 안정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시장으로서 혁신적인 시정운영을 펼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우리 조직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직원들 또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공보관실 보도팀 ☎201-10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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