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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젤과 그레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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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 | ||
국립공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은 꿈과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문화놀이터 조성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 야간개장과 연계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여름의 길목, 6월의 매주 토요일, 공주박물관에서 문화로 감성 충전하다!”라는 주제 하에, 6일 첫째 토요일의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극단 두부기획의 어린이 뮤지컬 헨델과 그레텔이 오후 2시와 6시에 1시간씩 2회 진행되며, 13일 둘째 토요일 토요가족영화관에서는 카(Car)가 상영된다. 20일 셋째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박물관 음악회로 체임버 앙상블 하늬바람의 클래스룸 콘서트 시리즈Ⅱ가 공연되며, 27일 넷째 토요일에는 4월 28일부터 문을 연 순회전시 ‘그림 숲에서 만난 작은 친구들’을 기획한 담당 큐레이터와 함께 “도화원기, 복숭아꽃 핀 동산”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보는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야간개장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토요야간 박물관교실 “석수” 오르골 만들기, 자연 요리 교실, 숲 속 친구들 관찰 등 가족 및 어린이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국립공주박물관이 마련한 6월의 야간개장 연계 문화행사, “여름의 길목 6월의 매주 토요일, 공주박물관에서 문화로 감성 충전하다!”는 관람객들이 문화, 예술,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즐김으로써 문화 혜택을 누리고, 아울러 문화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문의는 국립공주박물관 기획운영과 ☎041-850-6325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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