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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색한옥 휴양시설 조성
▲ 이색한옥 조감도

증평군은 율리 휴양촌에 전통 문화·예절 체험을 통한 인성교육과 율리 마을의 김득신 관련 이야기를 접목시켜 문화 탐방 및 관광 할 수 있는 이색한옥을 조성한다.

이색한옥사업은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55㎡, 65㎡등 2동을 건립하며, 지난달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6월초 공사를 시작해 연말완공 할 예정이다.

또한 좌구산 휴양랜드에 조성돼 있는 휴양촌, 휴양림, 좌구산 천문대 등과 연계해 한옥생활의 모습과 우리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듬는 문화명소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한옥테마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사업은 2014년 1월과 2월 율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농촌현장포럼에서 마을의 주요 자원인 천문대, 휴양촌, 휴양림 및‘백곡 김득신’의 이야기를 지역자원으로 할용한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됐다.

문의는 산림공원사업소 휴양시설팀 ☎835-453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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