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지난해 끊겼던 금맥을 다시 이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레슬링, 태권도, 테니스, 검도 등 9개 종목에 89명의 학생들이 출전했다.
이는 출범 이후 첫 출전인 지난 2013년 6개 종목에서 3개 종목이 늘은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아직 출발단계인 세종시의 학교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체조, 레슬링 등 기초종목과 비인기종목을 창단해 집중 육성했다. 올해 금・은 등의 주요 메달들은 첫 출전한 이들 종목들에서 쏟아졌다.
체조 종목의 에어로빅 부문에 출전한 연서중 2학년 김도희 선수는 특유의 유연함과 리듬감으로 세종시 출범 이후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에서 포환던지기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겨줬다.
조치원중 3학년 임재민 선수도 레슬링 중등부 그레꼬로만형 –100kg 결승전에 진출, 아쉽게 석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