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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내 기업인협,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기탁

청원군 강내면 기업인협의회(회장 박익순)는 23일 강내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소외 이웃들이 문화혜택을 누리는데 써달라며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200매를 기탁했다.

협의회는 지난 11일에도 차상위 계층을 위한 김 세트 150개를 기탁한 바 있다.

매년 2000만 원의 복지기금을 운영해 어려운 이웃돕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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