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조형예술학과는 1일부터 13일까지 충북대학교 미술관 앞과 1층 전시실에서 ‘교감(交感) 동물원이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야외조각전을 개최했다.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조소전공 학생들은 이전부터 미술관 앞 잔디밭에 많은 조형물과 조각들을 전시하며 학내구성원에게는 물론 학교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손님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이번 야외조각전에는 호랑이, 개, 토끼, 가오리, 사슴, 소, 고양이 등 동물들을 형상화한 창의적인 조각물들이 눈에 띄었다.
이밖에도 닻, 아이스크림, 자전거와 같은 조각물들도 전시, 다채롭게 조각전을 구성했다.
문의는 충북대 조형예술학과 ☎043-261-275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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