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설문식 충북도 경제지사, 이영만 헤럴드 대표, 성명기 이노비즈협회 회장과 소속 기업인 및 수도권 기업 CEO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도는 이날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이노비즈기업으로 인증받은 업체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 CEO 등을 대상으로 충북의 투자환경과 지원시책 등을 설명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 앞서 도는 수도권에서 음성군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대정화금(주), 동화바이텍스(주) 등 2개사와 431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18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도 체결했다.
충북도와 혁신도시관리본부 및 시․군이 공동 참여한 행사에서 도는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경제부처 등 36개 기관의 세종시로 이전 등으로 신수도권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충북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렸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