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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일 신청사 이전 시작7개 실국본부 28개과 730여명 근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5일부터 보람동 신청사로의 이전을 시작한다.

세종시는 지역개발과, 교통과 등을 시작으로, 12일 민주평통, 세종기동대 등을 옮겨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부서의 이사 일정은 ▲5일 건설도시국장실, 지역개발과, 교통과, 도로과 등 2실 4과 ▲6일 시장실 행정부시장실, 비서실, 총무과, 정보화담당관 등 8실 4과 ▲7일 대변인실, 복지정책과, 도시과 등 2실 6과 ▲8일 기획조정실장실,,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등 2실 6과 ▲9일 경제산업국장실, 일자리정책과 등 2실 7과 ▲10일 농업정책과, 산림축산과 등 1실 3과 ▲11일 대강당, 회의실 등 ▲12일 민주평통, 세종기동대, 세종지역대 등이다.

이미 지난 1일부터 문서고, 건축서고 등에 대한 이전작업을 진행해 왔다.

세종시는 이전기간 이전추진단과 용역업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비상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한다는 계획이다.

새 청사는 7개 실․국․본부, 28개 실․과 680명의 직원과 외부 시설관리용역 직원 등을 포함 73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문의는 총무과 청사관리담당 ☎044-300-30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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