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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MERS 여파 현충일 행사 축소6일 현충일 행사 민간인 참여 배제, 공무원 위주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여파로, 6일 개최 예정이던 제60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축소 진행한다.

세종시는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이번 주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발표함에 따라 고령인 보훈가족 등의 참여를 시키지 않고, 행정기관(시청, 교육청, 세종경찰서) 간부 공무원 위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044-301-33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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