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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소장 최창훈)는 치매극복 날을 맞아 24일 군 보건소에서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가졌다.
매년 9월 21일 지정돼 있는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는 치매환자, 가족, 시설종사자, 업무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김희연(정신건강의학과) 강사를 초빙 ‘치매환자관리 및 치매 예방법’에 대한 특강을 받았다.
최창훈 소장은 “치매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제고와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보건소는 치매상담센터를 운영해 치매선별 검사를 하고 치매 환자로 등록 시 치매 용품, 병원비, 약 구입비에 대한 일정 금액을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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