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메르스 관련 비상 상황임을 감안 메르스 대책 종합상황실을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감염병 환자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메르스 대책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었으나, 위기경보 ‘주의’ 발령에 따라 각 부서에서 근무하던 업무담당자가 종합상황실(핫라인)에서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운영토록 했다.
종합상황실은 4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간 근무조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야근 근무조로 나뉘어 운영된다.
상황실에서는 ▲감염병 예방관리 대응방안 ▲환자 발생 시 확산방지계획 수립 ▲각급학교 격리자 및 환자 발생 현황 파악, 통계, 모니터링 등을 하게 된다.
문의는 체육보건급식과 ☎290-2275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