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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청년층 취ㆍ창업 지원 단기 특화교육 수료청년일자리사업 2개 과정, 47명 중 46명 수료, 41명 자격증 취득
▲ 청년층 취창업 교육(건강보험사무관리사양성과정)

충주시가 청년층의 취ㆍ창업을 돕기 위해 실시한 청년일자리사업의 교육 일정이 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층(만19세~39세)을 대상으로 한 단기 특화교육 사업으로, 이들의 직업능력을 향상시켜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월 외부공모를 통해 2개 사업을 선정, 3월부터 교육과정이 진행되어 왔다.

‘건강보험사무관리사(약국전산원)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뷰티플래너 양성과정’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공모사업을 맡아 진행해 왔다.

이번 교육에는 총 47명이 교육을 받아 46명이 수료하고, 41명이 각 과정별 관련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생의 취ㆍ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사무관리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충주시 약사협회와 뷰티플래너 양성과정은 한국미용직업교육협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 수료후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문의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 ☎850-603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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