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문을 연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옛 청주연초제조창을 리모델링해 국제공예 전시행사를 열고 있는 가운데 3층 전시관에서 외부로 통하는 통로에 ‘벽 철거’ 라는 붉은 색 낙서와 그림이 그려져 있어 관람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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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다!!!!!!!!!!!!!!개똥같은 신문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