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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유망기업 유치로 산업단지 분양 ‘호조’올해에만 6개 기업 유치, 하반기에도 청신호

보은군이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보은산업단지 분양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 보은산업단지는 3.3㎡당 약328천원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격과 보은나들목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한 뛰어난 입지여건을 내세워 적극적인 분양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총 산업시설용지 면적 424,146㎡ 중 17.3%에 달하는 72,412㎡를 분양 완료했다.

아울러,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기업과의 분양 계약 예정 면적인 45,223㎡를 더하면 총 분양예정면적 117,635㎡에 27.9%의 분양률을 달성하게 된다.

군은 지난해 11월 ㈜세일기계와 첫 협약을 체결 후 충북 투자진흥기금, ㈜보광화학, ㈜바이오플랜, ㈜대명콘스텍 등 12개 유망기업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이 중 8개 기업과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투자협약(MOU) 체결 후 경제상황 및 기업 여건에 따라 투자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은 데 반해 기업유치가 실투자로 이어져 보은산단의 성공적인 분양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지속하고자 군은 각종 매체 홍보 실시 및 수도권 소재 기업 방문상담 등 다양한 분양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수도권 규제 완화라는 악재 속에서도 적극적인 분양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의 청신호로 낙관하고 있다.

문의는 경제정책실 산업단지계 ☎540-31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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