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창업지원단은 ‘창업아이템사업화’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116명의 (예비)창업자가 지원한 가운데 최종 2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완료했다.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지난 4월 24일까지 모집·신청을 시작으로, 지식분야 36명, 제조분야 80명의 신청접수가 완료됐으며, 서면평가 및 멘토링을 거쳐 최종 선발을 위한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33명중 22명이 6대 1의 경쟁률의 뚫고 최종 선정됐으며, 최종합격자는 지식분야 6명과 제조분야 16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19일 협약을 시작으로 정부지원이 시작된다. 협약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예비)창업자의 창업준비 활동을 위하여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번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지원되는 지원금은 총 9억4천5백만 원으로, 1인 최대 지원금은 7,000만원이다. 지원금은 단계별 지원에 따라, 창업교육지원, 시제품개발·제작지원, 경영·마케팅·디자인 보완 등 성공창업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는 8월부터 일반인(학생 포함)대상 창업강좌(창업아카데미)가 개강될 예정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하여 기초단계부터 심화단계까지 학습할 수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기획홍보부 ☎043-261-34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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