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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질실험 사진 | ||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청주실내수영장 수질을 먹는 물 수준까지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비로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첨단 수(水)처리 시스템인 초음파복합다층여과기(2기), 전해살균장치(3기), 자동수질계측기센서(3기) 등을 운영해 안정적인 수질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소금을 전기분해해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 탁도 계측장비를 설치해 실시간 측정으로 최적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자동수질계측장비와는 별도로 탁도, 잔류염소, pH(수소이온농도), 수온 등 매일 3회 이상 자체 실험을 하고 있다.
특히 시험성적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매월 1회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영장수 수질검사를 의뢰해 pH(수소이온농도) 외 4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아 오고 있다.
한편 청주실내수영장은 지난해 364,000여 명이 이용해 공단의 대표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문의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시설관리팀 ☎270-853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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