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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남녀파트너십훈련‘오늘부터 첫 출근’프로그램 운영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17일 개신문화관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남녀파트너십훈련 ‘오늘부터 첫 출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진배경은 최근 대졸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율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직무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여성으로서 겪을 수 있는 신입사원 초기의 다양한 갈등요소를 접해봄으로 조기퇴사 및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젠더의식강화 훈련과 더불어 예비 신입사원 교육으로 현장의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한다는 것에 차별성을 두며, 역할극(role play)을 통해 실제로 경험해보고 참가자 전원이 실습하면서 감정 코칭 또는 사회기술 훈련을 해보는 1:1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대상은 충북대학교 전 학년 재학생 50명 내외로 진행할 계획이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방문 및 이메일(career1@chungbuk.ac.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충북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홈페이지(http://career.cbnu.ac.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043-261-365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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