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교육행정직 여성공무원협의회, 지영이에게 희망 전해

충청북도교육청 행정직 여성공무원 협의회(회장 이혜순)는 지난달 12일 후배를 도우려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민지영(12) 양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주 A초에 재학 중인 민 양은 3학년 후배가 실수로 2층 햇빛 가림막에 떨어뜨린 신발주머니를 주우려다 4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민 양은 코뼈, 치아, 다리가 부러지고 성장판마저 손상돼 2~3차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충북교육행정직 여성공무원 협의회는 비록 적은 돈이지만 민 양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수술비 100만원을 학교측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문의는 충북교육행정직여성공무원협의회 ☎290-2586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