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0일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 검사 대책반’을 찾아 대책본부장(보건환경연구원장 이주원)으로부터 메르스 검사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한 검사시설인 생물안전 2등급(BL2), 3등급(BL3) 연구실험실을 현지 확인‧점검했다.
한편, 충청북도보건환경원은 지난 6월 1일부터 메르스 검사 대책반을 구성, 24시간 상시 검사체계를 가동 중이다.
문의는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 ☎220-59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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