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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암지하보도 입구는 전등이 켜져 있어 밝지만, 입구를 내려간 지하통로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컴컴하다. |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로 회암지하보도(양청리 819-4).
회암지하보도는 중심상업로 왕복 8차로를 지하로 연결하는 보행 통로지만 밤낮으로 컴컴하다.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만들었지만 관리가 되지 않아 컴컴하다.
범죄 발생 등 위험한 지하보도로 전락하고 있어 관계 기관의 조속한 조치가 요구된다.
이 지하보도는 민방위 대피시설(수용인원 232명)이기도 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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