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11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으로 마을 전체가 봉쇄된 충북 옥천군 동이면 00리 주민들에게 지원할 긴급구호품 70세트를 옥천군 보건소에 전달했다.
오늘 전달한 긴급구호품 세트는 백미 1포(4kg), 라면 1봉(5입), 참치캔, 김 등의 주부식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구호품은 향후 보건소 직원들이 마을주민을 상대로 정기적인 검진 시 전달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