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봉곤 훈장 가족,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청학동 훈장으로 잘 알려진 김봉곤(49) 훈장과 딸 김자한(18), 아들 김경민(15)을 1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학 교육가인 김봉곤 훈장은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선촌서당’ 예절학교를 운영하면서 청소년들에게 효와 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JTBC ‘유자식 상팔자’에 두 자녀와 같이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좋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SOFAR가 공동으로 ‘생태적 삶,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에서 개최하며, 전시․체험․산업․학술대회 등 문화와 산업, 교육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는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 사무국 기획본부 ☎280-50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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