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군수 김영만)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의 우리군으로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자가격리대상자에 66명에 대하여 보건소 전문인으로 구성하여 일일 2회 방문하여 발열체크와 증상여부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가정에 머무는 동안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대한적십자사충청북도지사, 엘마트에서 지원한 식생활용품 쌀, 라면,치약 등 8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능동감시자가 현재 353명이 감소하는 가운데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전달과 손 씻기 등 예방 홍보를 위해 포스터와 전단지를 자체 제작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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