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이재동)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 및 사전 예방 조치를 위해 병원 정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설치한 열화상 카메라는 -20℃ ~ 250℃ 까지 온도 측정이 가능하고, 비접촉식으로 많은 인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며, 기존의 체온측정기 사용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장비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 보호자 및 방문객 모두를 검사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입원환자 및 내원객의 안전을 위하여 병원 정문 옆 격리 진료소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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