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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국제교육문화특구 1번지 자리 매김연간 이용자수 41만명, 회원 수 9500명 돌파
▲ 군립도서관

진천군립 도서관이 연간 이용자수가 41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제교육문화특구 도시의 1번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군립도서관의 1일 평균 이용자 수는 2013년 577.8명에서 크게 증가한 1124.2명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들의 도서관 이용은 포함되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실제 도서관 이용객 수는 더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서관 회원증을 발급한 군민이 지난달 말 기준 9500명을 넘어서고 있어 올해 안에 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작은 도서관·마을문고 활성화 △취약계층 도서 지원 사업 실시 △평생학습·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운영 △생거러닝 숍 운영 등을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각 종 시책의 발굴 및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진천군립도서관은 연면적 6110㎡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2012년 10월 건립돼 좌석수는 776개, 장서수는 9만2367권을 보유하고 있다.

문의는 평생학습센터 ☎539-77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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