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201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4억원을 확정했다.
군은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초․중․고교 등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여건개선 지원에 따른 201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상칠 부군수)를 개최하고 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군은 계속지원 사업에 원어민 영어교육지원, 꿈나무 체육선수 육성,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사업을 선정했다.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내부시설 리모델링 사업은 긴급성을 감안해 최소한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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