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통시장 5일장 | ||
진천군은 정식개장에 앞서 이전한 5일장에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의 성공적 이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일장이 이전한 지난 10일과 15일에 기존 5일장에 서던 옛 장소는 한산한 반면 이전 개장한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에는 200여 노점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일부 우려와는 달리 노점들 뿐 만 아니라 고객들의 발길도 이어져 북적북적 거리는 전통시장의 모습이 재현됐다.
군은 3차 입점자 선정 등 점포 70동 분양을 완료하고 내부시설 마무리 공사 등을 거쳐 오는 27일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을 정식개장 할 계획이다.
한편, 새롭게 조성된 시장은 진천읍 원덕로 390 일대에 총2만5000㎡ 부지에 상설 운영 중인 점포 70동과 5일장 노점 260여개가 이전했다.
지상·지하주차장 600대, 고객지원센터, 특산물판매장 1개소, 화장실 3개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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