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진천군,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3개소 선정18일 환경부·SBS와 협약 체결, 국비 5800만원 지원

진천군은 18일 SBS 서울청사에서 환경부·SBS와 2015 옛도랑 청정마을 만들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환경부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백곡면 성대마을, 이월면 하신마을, 초평면 영주원마을 등 총 3개소 선정돼 국비 5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수생식물식재 △EM흙공 도랑 투어 △마을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물놀이터 등의 친수공간과 물길 조성 등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사업은 수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최상류지역인 도랑을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2년 환경부가 시범사업으로 시작했다.

보이지 않는 가재가 돌아오게 도랑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자연이 살아있는 청정마을 조성에 환경부와 지자체, SBS가 상호 협력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