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오랜 기간의 준비를 끝내고 청주시 청원구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1차)의 그 문을 활짝 연다.
이번 사업은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일반인에게 한옥 체험기회 제공으로 새로운 관광자원의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한옥민박마을은 지난해 청원생명축제가 열린 오창미래지 농촌테마공원 내에 위치한다.
수려한 산세와 성산저수지가 조화된 전통 한옥마을로 외부공간은 전통 한옥기법을 적용하고, 내부공간은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에 맞게 현대적으로 설계됐다.
특히 전통 한옥체험을 위한 독립된 게스트하우스 건축으로 입주민들이 전원생활과 민박소득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게 계획됐다.
충청북도는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1차)의 준공과 함께 조속한 시일 내 2차 동도 마무리하여 ‘자연 속 전통의 숨결,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 조성으로 새로운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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