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진천군, 민선6기 1년 경제 분야 성적 A+산업단지 분양 대박 등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 넣어, 인구증가로 이어져
▲ 산수산업단지 준공식

진천군은 민선6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경제 분야에서 타 자치단체에서 부러워할 만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룬 것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대규모 산업단지들의 분양 실적이다.

지난 5월 준공된 산수산업단지의 경우 준공 전에 이미 100% 분양을 완료했고, 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신척산업단지도 85%의 분양률을 보이는 등 소이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 4월 기공식을 개최한 광혜원 제2농공단지도 산업시설 용지의 56%가 이미 분양될 만큼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다.

이 같은 성공의 자신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은 진천읍 송두리와 이월면 신월리 일대 등 2곳에 제3·4 산업단지 동시 조성에 나서 기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규제체감도 전국 6위, 경제활동 친화성 전국 13위 등 서울대 행정대학원 전문가들이 선정한 공장설립이 가장 쉽고 기업 유치에 가장 협조적인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당당히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역 고용 미스매치 심화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전략적 인프라 구축으로 제11회 지역산업정책대상에서 맞춤형 일자리 창출분야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1976년 조성돼 시설 노후화가 진행된 전통시장을 지난 5월 2만5000㎡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으로 이전했다.

군의 경제 활성화는 인구 유입으로 이어져 올 5월까지 1395명이 증가해 도내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공동주택 입주 시작, 산업단지 기업제 입주 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군 경제적 기반도 더욱 탄탄해 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