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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장상섭)과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국명)은 19일 영동군장애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영동지역의 학대피해아동과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사회복지 관련기관간의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한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을 강화하여 사회복지사업의 연계에 관한 상호지원을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동군장애인복지관과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과 장애인의 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 간 대상자 의뢰 및 정보교환, 학대의심 아동과 장애인에 대한 지원에 협력하고 학대피해아동과 장애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과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 및 원활한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되어 위기에 처한 학대피해아동과 장애인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권익증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행복하기 위해 장애인들의 상담, 발달재활, 직업훈련 및 취업, 교육, 여가활동, 재가복지, 활동보조서비스, 장애인식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며, 전문적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상생을 꾀하고 있다.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피해아동의 발견·상담 및 보호와 치료에 관한 활동과 교육·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아동학대 신고ㆍ상담전화(☎112, 731-3685)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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