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영동천, 휴식과 생활체육 공간‘자리매김’‘영동천’ 운동하고, 산책하고, 다슬기 잡고..사람들 북적거려
▲ 영동천

충북 영동읍 시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영동천에 지역 주민의 휴식과 생활 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도 불구하고 영동천에는 평소 이용 주민의 50%인100~200여명 정도가 찾아오고 있다.

또 영동읍사무소 앞 영동천(정자) 주변에 1천500㎡의 터에 인공폭포(높이 4m), 물레방아,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춘 이수공원이 있다.

주말이면 다슬기를 잡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들어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남기고 어른들에게는 그 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1급수를 자랑하는 영동천에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학습공간으로 각광을 받는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홍보팀 ☎043-740-309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