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4일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로 무선인터넷 이용율이 90%에 육박하고 있는 현실에서 주민과의 대화창구 역할을 하는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홍보효과와 폐해방지, 부서별 전담직원 지정을 통한 군정홍보 전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은 2010년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개설된 이후 4267명의 회원이 등록 6273건의 메시지가 게시되었다.
지난해 처음으로 페이스북에서 ‘인삼골축제 홍보를 위한 인터넷 정보검색대회’ 이벤트를 개최해 축제홍보 효과를 높였다고 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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