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청주 도심과 외곽을 연결해 지역균형발전 및 도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농촌도로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301억 원을 투입해 연장 L=28.5km(32건)의 농촌 도로망 확충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해 오창읍 용두∼후기 간 도로 총연장 L=1.7km에 25억원, 낭성면 수곡∼지산 간 도로 총연장 L=1.13km에 15억원, 오송읍 상정∼환희 간 도로 총연장 L=1.3km에 29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해 청주시 북부권과 남부권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75억원을 투입해 가덕면 국전∼병암 간 도로 등 8개 사업 총연장 L=3.17km는 올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도면 시목∼외천, 낭성면 현암∼갈산, 북이면 영하∼선암, 옥산면 신촌∼환희, 가덕면 행정∼노동간 도로, 미원면 구방∼쌍이간 도로 등 24개 사업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강내면 석화∼사인, 남이면 갈원∼산막 도로 등 5개 사업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주진 중에 있으며, 특히 석화∼사인 간 도로는 흥덕구청사 예정지 진입도로로 현재 설계 중이다.
문의는 지역개발과 지역도로팀 ☎201-27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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