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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 1차 준공 및 입주식 개최“생활한옥의 대중화로 전통문화 계승… 체험 통한 관광자원 조성”
▲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 1차 준공 및 입주식 개최

충북도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 일원에서 ‘한옥민박마을 1차 준공 및 입주식’을 21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 및 입주식은 충북도 박제국 행정부지사, 오제세 의원, 변재일 의원, 이의영 도의원,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입주자 대표의 경과보고, 충북도 행정부지사, 청주시 부시장, 국회의원 등의 축사와, 테이프 커팅 등의 기념행사와, 전통혼례, 전통공연 및 잔치 등의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이번 사업은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일반인에게 한옥 체험기회 제공으로 새로운 관광자원의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수려한 산세와 성산저수지가 조화된 전통 한옥마을로 외부공간은 전통 한옥기법을 적용하고, 내부공간은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에 맞게 현대적으로 설계됐다.
특히 전통 한옥체험을 위한 독립된 게스트하우스 건축으로 입주민들이 전원생활과 민박소득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게 계획됐다.

한편, 충청북도는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1차)의 준공과 함께 조속한 시일 내 2차 동도 마무리하여 ‘자연 속 전통의 숨결, 오창미래지 한옥민박마을’ 조성으로 새로운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 방침이다.

문의는 건축문화과 주택관리복지팀 ☎220-44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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