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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 전통공예 붓작가 유필무 씨와 목가구 명장 이성준씨가 올해 비엔날레 1호 입장권의 주인공이 됐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승훈, 이하 조직위)는 6월 19일 농협 지점망과 청주지역 동주민센터 등 53개 예매처, 온라인 판매 대행사인 티켓링크 등을 통해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유필무 작가와 이성준 명장은 입장권 판매 첫날인 이날 농협 청주시청 출장소를 방문, 첫 번째 입장권을 예매한 뒤 이승훈 청주시장, 박연규 농협청주시지부장 등과 함께 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농협 청주시지부는 남이면에 살고 있는 김학수‧김금녀 부부와 그들의 자녀 11명이 모두 비엔날레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을 구매해 전달했다.
예매 기간은 9월 15일까지며 해당 기간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일반인 8000원(현장판매 1만원), 청소년 4000원(현장판매 5000원), 어린이 3000원(현장판매 4000원) 등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Hands+ 확장과 공존’을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40일간 개최된다.
입장권 예매 문의는 ☎070-7204-192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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