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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형기 | ||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고생하는 후배 공무원에게 선배가 칭찬의 글을 전해주었다.
홍형기(62.사진) 전 음성군 보건소장은 19일 음성군청 누리집 칭찬코너에 ‘선배 공무원이 박수 보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단 한명의 의심환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든든하다고 썼다.
그는 메르스를 불안해하지 말고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감염이 의심되면 주저 없이 보건당국에 자진신고하고 지시에 적극 협조해 메르스 차단에 협조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문의는 음성군 문화홍보과 ☎871-36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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