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이춘희 세종시장,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22일 조치원 전통시장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 시장은 22일 조치원 소재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만나 민심을 직접 들으며 정부와 세종시를 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시민들도 빠른 시일 내에 메르스가 종식될 수 있도록 완벽한 방역 체계 구축과 운영 등을 요청했다.

세종시는 지난 주 메르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전통시장 가는 날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리기로 결정하고 손 세정제 등을 공급해 메르스 방역을 강화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들과 정부부처 공무원, 연구기관 등에 동참을 호소한 바 있다.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생활경제담당 ☎044-300-404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