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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년사업 국비 428억 확보신규사업 8건 50억·계속사업 등

2014년 증평군의 주요사업 36건에 국비 427억 7900만원이 반영됐다.

28일 증평군에 따르면 신규사업 8건에 50억원과 계속사업을 포함해 427억 7900만원의 정부예산이 확보됐다.

신규 사업을 보면 △연병호 선생 생가 역사문화공간 조성 19억원 △송산리 생활체육공원 조성 7억 8400만원 △연암저수지 생태 관찰로 17억원 △방곡권역 마을종합정비 2억 600만원 △농산물 생산유통 1억원 △연탄리 비위생매립지 정비 5500만원 △지역창의 아이디어사업 (민속마을, 동고동락) 2억 8800만원 등 이다.
계속사업은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54억원 △봉천 및 삼기천 생태하천 복원 32억 1100만원 △화성,도당 재해위험 정비 31억 200만원 △연신소하천 정비 6억 1900만원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 2억 6800만원 △증평 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126억 6000만원 △지역연계 2개 6억 1600만원 △삼가공 육성 3억원 △증평제2산단 공업용수도 19억원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10억원 △산림휴양녹색공간조성사업 3개 4억 2700만원 등 이다 .

특히, 홍성열 군수를 중심으로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중앙부처에서 요구한 예산액에 5개 사업 58억 3100만원을 추가로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열 군수는 “증평군이 당초 목표했던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대부분 반영됐다”며 “향후 안정적인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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