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에 따르면 경제성장이 둔화된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100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오송을 바이오산업 분야 최고 역량을 갖춘 글로벌 R&D 허브로 조성하고,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해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인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개발공사가 협약하여 ‘오송 바이오벤처임대단지 조성계획’을 마련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충북 오송의 바이오산업은 대학·기업, 첨복단지 등의 연구시설과 6대 국책기관, 4대 핵심연구시설, 4대 메디컬시설 등의 지원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바이오산업의 초년기를 벗어나 성장기에 진입하여 기초인프라 시설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오송 바이오밸리 특성화 전략 일환으로 바이오벤처임대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바이오벤처임대단지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공북리 일원 186천㎡를 개발하기 위하여 2017년까지 420억원이 투자되며,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는 바이오산업과 전시관추진팀 ☎220-46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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