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일자리 발대식에는 노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1억600만원 증가한 예산으로 공익·교육·복지의 사회공헌형 7개 사업 177명과 시장형 2개 사업 25명 등 9개 사업에 202명의 노인들이 참여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삼보사회복지관,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위탁체결 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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