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청북도학부모연합회, 메르스로 침체된 경제 살리기 동참

충북 학부모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과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 눈길을 끌었다.

충청북도학부모연합회(회장 이유자)는 회원 50여명이 26일 증평군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도내 각 시·군 지역 학부모들로, 메르스 장기화로 시지역보다 경제적 타격이 큰 군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군민을 대상으로 메르스로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충북학부모연합회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각 군 단위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 지역 경제 살리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문의는 공보관 ☎290-205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