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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단장 황준 교수)에서는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금속가공산업 사업화지원’을 통해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파이오니아, 쇼와정공 외 6곳을 방문하여 3일 동안 수출마케팅 사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충청북도가 충북지역 금속가공산업으로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관련 기업의 수출 증대 및 유관기관과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추진되었다.
금번 “충북 금속가공산업 일본 수출마케팅 사업”는 한국 방문기업 2개사에 대한 제품소개에 이어 현지 투자유치 및 법률과 금융 멘토링을 해주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각 기업의 법인 설립 및 공장투자 협력방안 등 일본 측에서는 방문 기업의 제품 및 기술력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졌다.
한국교통대학교는 방문기간 중 한국기술벤처재단과 국제사업 협력 촉진, 수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협력과 투자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력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충북 내 금속가공 관련기업의 일본 진출 시 교두보 역할 및 인큐베이팅 시설 지원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는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 010-9466-198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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