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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읍 송산리 귀농인 오정규씨부부 | ||
증평군이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의 농촌생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1귀농인 1직원 담당제가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들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귀농인 1직원 담당제는 최근 5년 이내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행정 경험이 풍부한 농업 관련 공무원을 지정해, 분기별 1회 이상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및 영농지원을 돕는 증평군만의 특수시책으로 2013년 21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 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각종 지원 사업 및 영농기술교육 등을 안내하고, 재배기술, 유통·판매 등 현장지원이 가능한 후견인을 연결시켜주며, 농촌문화의 이해, 주민갈등 해소를 위해 마을이장, 지도자 등 지역주민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증평군의 귀농․귀촌인은 2013년에 127가구에 271명, 2014년 139가구 292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문의는 농정과 농정기획팀 ☎835-37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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