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박종국)의 농지규모화, 농지매입비축, 경영회생지원사업 등 농지은행사업이 금년도 목표액의 77%인 44억원을 지원하여 농업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자연재해, 부채의 증가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의 농지 등을 농지은행이 매입하여 매각대금으로 부채를 갚은 후 매입농지 등은 당해 농가에 장기임대하고 환매권을 보장하여 경영의 지속적 안정성을 도모하는 경영회생사업은 26억을 지원하였다.
2030세대 및 전업농 등이 영농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전, 답, 과수원 등 농지를 매매 또는 장기 임대차 할 경우 지원하는 영농(과원)규모화사업은 7억을 지원하였고, 고령 또는 질병 등으로 은퇴를 희망하는 농업인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농업 구조개선 및 농지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농지매입비축사업은 11억원을 지원하여 금년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문의는 충주·제천·단양지사 ☎043-841-3020∼30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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