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괴산군 내년 정부예산 909억 확보지난해 대비 148.9%(298억) 증가 “사상 최대”

괴산군의 2014년 주요사업 정부예산 확보액이 909억원으로 군정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군에 따르면 국회에 제출된 2014년 정부예산안에 군내에서 시행되는 62개 주요 사업비로 909억원이 반영됐다.

전년 동기 610억 대비 148.9%(298억)가 증가했다.

신규 20개 사업에 138억, 42개 계속사업에 771억이 반영됐다.

특히,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에 따른 정부예산 및 내수면양식장단지조성, 어린이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건립 등 역점 사업비가 결정되면 정부예산 확보 규모는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분야별로 보면 국비보조사업 및 국가기금사업이 19개 사업에 349억이 확보됐다. 외사․중흥 공공하수도건설 18억, 문광보건지소 신축 4억, 괴산보훈회관건립 5억 등 8개 사업에 81억의 사업비가 반영되었다.

계속사업비로 불정․오가․수리 공공하수도건설 77억, 발효산단․대제산단․유기식품산단폐수처리장 118억, 하천환경조성 18억 등11개 사업에 268억원이 투입된다.

광특회계사업이 40건에 410억으로, 산림문화휴양관 건립 12억, 덕평․요동지구 경지정리10억, 문광면소재지 종합정비 및 양곡저수지 황금빛에코로드사업 4억, 향토산업 미선나무육성 및 미선나무권역종합정비 6억 등11개 사업에 37억원의 사업비가 반영되었다.

계속 사업비로 성불산휴양단지조성 관련 25억, 발효산단․유기식품산단․첨단산단 진입도로 개설 및 공업용수도 시설 237억, 대학찰옥수수․백마․송면․신흥권역 등 4개권역 종합개발 25억, 불정․칠성․청안 소재지정비36억원, 산행유정마을 조성10억 등29개 사업에 373억원이 투입된다.

국가시행사업이 3건에 120억원으로, 굴티재 터널화 20억이 반영되었다.

계속사업비로 괴산~괴산IC간 국도확장포장 80억, 괴산~음성간 국도확장포장 50억원이 반영, 추진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