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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열 증평군수 거리청소하고 있다. | ||
홍성열 증평군수는 1일 민선 4기취임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전국 최고의 살고 싶은 증평을 건설한다는 새로운 마음을 다졌다.
홍 군수는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벽 6시에 증평읍 장동리 주공4단지 일대에서 환경미화원들과 군청간부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두 시간가량 생활폐기물 수거와 새벽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 여파에서도 단 한명의 확진․격리자가 발생되지 않는 등 확산방지 방역대책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메르스 진정국면에 맞춰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도안면 연촌리 에듀팜특구 진입도로 공사 현장과 인근 소류지 등을 방문해 장마철 재난․재해에 대비 주요사업장의 안전대책과 시설물 점검 등을 지시했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홍보팀 ☎835-314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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