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경찰서(서장 이광숙)는 1일 옥천군 안내면 4개 농가에서 메르스와 극심한 가뭄, 경기한파로 고통 받고 있는 농민들을 위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 날 일손 돕기는 논 피사리(피 등 잡초 뽑기), 들깨․수수 모종심기 등으로 진행되었고, 이광숙 서장과 경찰서 직원, 청렴동아리(세심회) 회원 등 50여명은 구슬땀을 흘리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