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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을 맞는 윤충노 괴산군 부군수유기농업군의 도약 발판 마련,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추진에 혼신

괴산군 22대 부군수로 취임한 윤충노 괴산부군수가 3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윤 부군수는 취임 이후 괴산군의 군정 목표인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위해 군민숙원사업과 대형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또한 군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발품을 아끼지 않는 현장행정을 통해 군정 발전을 이끌어 왔다.

윤 부군수는 외유내강의 성격으로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행정노하우를 전수하고 격의 없는 소탈한 모습으로 생활해 직원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유기농업군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지역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충북도와 괴산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윤 부군수는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농정국 농산지원과,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행정국 총무과, 회계과장, 농정국 농업정책과장 등 충북도의 요직을 거친 행정가로 지난해 3일자로 22대 괴산부군수로 취임했다.

문의는 괴산군 기획감사실 홍보팀 ☎830-30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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